TV 드라마

김경란, 청순함이 뚝뚝..어린이 위한 캠페인 팔찌까지 마음도 예뻐

입력 2020-12-21 10: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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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인스타
김경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수수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라색 옷입고 보라색 손톱하고 녹음 직전에 오랜만에 셀카 찍어보려다 비디오 잘못 누른 보라돌이 ㅋㅋ 실은 저 팔찌 찍고 싶었거든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추운 겨울, 코로나로 인해 더욱 힘들 아이들의 변화를 위해 시작한 Chance to change 캠페인 팔찌에요. 함께 마음을 모아주세요 제대로 된 스틸컷은 다시 시도해볼게요 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경란은 녹음실에서 셀카로 영상을 남기고 있다. 김경란의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또한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팔찌까지 착용해 남다른 선행을 이어가고 있기도 있다.

한편 김경란은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인생을 위한 - 명심보감'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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