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인혁, 살아 숨 쉬는 조각상.."추위에 넋 나간"

입력 2020-12-22 10:45:19
    • 복사완료!

배인혁 인스타그램
배인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인혁이 눈부신 조각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배우 배인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위에 넋 나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인혁은 매서운 추위에 패딩을 여미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귀엽고 깜찍한 그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배인혁은 높은 콧대와 예쁜 손을 통해 살아 숨 쉬는 조각상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의 꽃미모는 새로운 레전드를 갱신했다.

한편 배인혁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했다.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계선우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