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태영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오전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겐 미안하지만...다같이 노력하는 마지막 12월..잘 이겨내보자..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집콕라이프 #집에서즐기는방법 #함께하는시간 #노력 #코로나야2020년이랑같이가주면안될까"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태영이 아들, 딸과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가 담겨 있다.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이들과 집콕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손태영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