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문지애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범민. 잠들기 싫으니 배고프다는 핑계를 댄다. 시리얼을 한 그릇 먹고, 과일 드시고 괴물(아빠) 불러 @ddong27 사진 찍게 시키고는 우리는 침대에 누워 아직도 괴물 괴롭히고 있는 중. 이제는 배불러 못 자겠단다 #나랑똑같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지애와 아들은 똑닮은 비주얼로 훈훈한 모자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소소한 일상은 팬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