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주빈 "23일 잠들어서 26일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겠다..진짜 신난다"

입력 2020-12-23 09: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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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주빈이 미모를 뽐냈다.

지난 22일 오후 이주빈은 "당분간 촬영이 없으니 23일 저녁에 잠들어서 26일 아침에 개운한 기분으로 일어날수 있겠다^^ 신난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주빈이 숍에서 헤어 손질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 그래도 예쁜 미모가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은 후 더욱 돋보인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에 팬들의 감탄 어린 시선들이 쏟아진다. 또한 센스있는 이주빈의 글에 팬들도 공감하고 있다.

한편 이주빈은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마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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