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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몸무게 50.7kg 인증 "웬일로..근육이 빠졌나"

입력 2020-12-23 1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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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화가 체중 50.7kg를 인증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혼밥. 세상 씩씩한 아줌마인 저도 진짜 지~~인짜 못하는 게 혼밥 혼카페인데요... 그래서 늘 집에 오면 허겁지겁 먹기 바쁘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저녁시간 안 맞으면 남은 밥에 반찬이랑 쑤셔넣는데 서연이 말하길 '엄마가 혼자먹어도 예쁘게 해서 먹어야 한다했잖아요' #엄마가미안해 #딸은귀하게키우고싶으니까 #왠일로 #구경못해본숫자라 #기념으로 #인증 #근육이빠졌나 ㅠ.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폭풍 먹방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경화의 청순하고 세련된 미모가 돋보인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김경화의 몸무게가 50.7kg로 나타난 모습까지 찾아볼 수 있어 꾸준히 관리하는 면모에 감탄이 이어졌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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