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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크리스마스 선물 받고 행복..마스크 쓰고 토끼로 변신

입력 2020-12-23 16: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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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윌리엄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신이 난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23일 "올해 정말 따뜻한 선물 저희 형제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사진 속 윌리엄은 토끼의 코와 입이 그려진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윌리엄은 선물 받은 것으로 보이는 장갑을 착용하고 신이 난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윌리엄의 천사 같은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해밍턴, 동생 벤틀리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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