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알베르토와 럭키가 다니엘의 첫 소개팅을 준비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다니엘이 연애를 책으로 배웠다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알베르토와 럭키가 아이콘택트를 찾아왔다. 알베르토는 "저희 들이 정말 좋아하는 동생을 구해주려고 나왔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럭키는 "독다로 유명한 독일 다니엘"라고 눈맞춤 주인공을 소개했다. 알베르토는 "사실은 저희 다니엘 소개팅 시켜줄거다"라며 다니엘의 소개팅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개팅을 한다는 것을 모르는 다니엘은 "알베형은 잔소리도 엄청한다. 여자 좀 만나라 연애 좀 해라라고 잔소리 많이 한다. 소개팅 경험이 아예 없다. 유럽사람 입장에서는 익숙하지 않다보니까 좋은 사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연애를 하지 않을까 싶다"라며 "독일 남자들이 쑥스러움이 많아. 그래서 연애 상담 책이 있다. 저도 하나 구입했죠"라며 책으로 배운 연애에 대해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