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성령이 눈부신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0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하세요. 오늘도 꽃, 향초...고맙습니다. 눈 내리는 날 소복소복 걷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령이 광고를 촬영하며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성령은 숏컷으로 스타일을 바꾼 후 화려한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로 데뷔했으며,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