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소희, 반려묘와 집콕 일상..민낯에도 예쁨주의보

입력 2020-12-21 11: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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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인스타
윤소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윤소희가 반려묘와 함께 한 집콕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오전 윤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어깨 위 고양이 심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소희는 자신의 왼쪽 어깨 위에 고양이를 올려놓고 있다. 반려묘와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는 윤소희의 비주얼에 찬사가 이어진다.

실제로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매력적이고 아름답습니다" 등의 반응으로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윤소희는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특별출연했다. 그는 현재 FashionN '팔로우미 리뷰ON'에서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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