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써니, 극강의 러블리 미모..미소에서 애교가 뚝뚝 떨어져

입력 2020-12-21 12: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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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인스타
써니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극강의 러블리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밤!!!! 21시 40분!!!!! kbs 1tv에서 하는 #삼겹살랩소디 에 써니 나와욤!!!!! 대단한 선생님들 사이에서 맛난거 먹고 잼나고 유익한 얘기 듣고!!! 진짜 재밌었어요!!! (행복한 스케줄ㅋㅋㅋㅋㅋ) 참고로 2주 방송이라 다음주도 나와요!!ㅋㅋㅋㅋㅋㅋ (출연자분들과 다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당ㅠ 혹시 나중에 받으면 올려드릴께용~!!) 이따 만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큰 눈망울을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애교가 느껴지는 써니의 미소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써니는 최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KBS1 '삼겹살랩소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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