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독]'복면가왕' 서사무엘 "방송 활동 욕심 항상 있어..앞으로 인사드리고파"(인터뷰)

입력 2020-12-21 13:59:02
    • 복사완료!

'복면가왕' 방송캡쳐
'복면가왕'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서사무엘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맨홀은 3라운드에서 커플 지옥에 패배 후 정체를 드러냈다. 매력 넘치는 보이스의 맨홀은 모두의 예상대로 서사무엘이었다.

서사무엘은 가면을 벗으며 "굉장히 떨렸다. 생각했던 것보다 가면 쓰니까 더 떨리더라"라고 인사했다.

'복면가왕' 무대는 서사무엘을 알리는 첫 무대이기도 했다. 서사무엘은 "지금까지 너무 제 세계에 갇혀서 음악을 해왔는데 지치더라. 정말 많은 사람이 제 음악을 들어줬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라는데, 그게 매번 이뤄지지 않았다. 계속 도전하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김구라가 종종 서사무엘을 언급한 것에 대해 "사실 몰랐다. 그러나 제가 정말 만나 뵙고 싶은 아버지상이었다. 제가 동현이와 통화하는 걸 옆에서 본 적이 있다. 부자 관계가 탄탄하고 서로 사랑하는 게 느껴졌다. 너무 부럽고 나중에 제가 아버지가 된다면 저런 아버지가 돼야 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21일 서사무엘은 헤럴드POP에 "방송 활동에 대한 욕심은 항상 있었는데 이런 기회들이 올 때마다 너무 소중하다. 앞으로도 음악은 물론 가능하다면 다양한 방송 매체를 통해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