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배슬기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꽃꽂이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슬기는 사진과 함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점점 혼자놀기의 달인이 되어간다. 괜히 집 구석구석 소품들 건들고 어지르다 정리하다..ㅎ 음. 이 생활이 나름 익숙해서 재미있기도 하지만, 뭐든 아주 작은 일이라도 자의냐/ 타의냐에 따라 사람 마음가짐이 달라지듯, 요즘같은 때는 제 아무리 집순이태생이라도 힘빠지고 답답한건 사실이다. 자유를 느끼고 싶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슬기는 후드 티셔츠를 입고 올림머리를 해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준다. 배슬기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슬기와 심리섭은 지난 11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달달한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