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내추럴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시골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인적없는 시골의 아침 풍경. 영하 12도의 추운 아침이지만 맑고 시린 공기가 너무 좋아서 산책했어요. 주말 내내 가족들과 집콕 예정.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패딩을 입고 산책 중이다. 서현진은 추운 날씨 탓인지 얼굴이 새빨개진 모습이다. 서현진은 민낯인데도 내추럴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