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딸과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이지혜는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주말 풍경. 피곤하다 잘자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에너자이저 #트램플린 #방방이 #덤블링이라고하지요 #엄마이지혜 #내려놓음 #너만행복하다면 #혼신의힘으로놀아주기 #나는엄마다"고 해시태그로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집에서 딸과 트램플린을 타면서 놀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지혜는 에너지 넘치는 딸에 맞춰 열심히 놀다가 지친 듯 주저앉아 폭소케 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