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맛있는 굴 한상을 차렸다.
21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굴"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혜진은 싱싱한 굴과 야채들로 빨간 국물의 칼칼한 굴국을 만들고 있다. 또 굴전을 부치며 보는 이들을 입맛을 자극했다.
네티즌들은 "칼칼할 것 같아요", "레시피 알려주세요", "겨울에는 역시 굴국이 최고", "와 입맛 당기는 비주얼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의 오프닝 영상 속 올누드 퍼포먼스의 주인공이라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