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했다.
지난 20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입니다. 아기를 데리고 다녀올 수 없어 맡기고 다녀왔는데.. (미친듯이 신명나게 잘 놀았다는 소문이 있건만... 할아버지와 뽀로로 풍년) 괜히 칭얼대는 척 #실감나는연기 #엄마그리웠던척 #안자고노래듣고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소영은 딸을 품에 안고 노래를 불러주고 있다. 딸은 그런 엄마의 노래를 들으며 칭얼대고 있다. 김소영은 그런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4월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