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가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무실도 모빌로 기분 냈지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와인빛 터틀넥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휴대폰으로 셀카 삼매경에 빠진 강민경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특히 얼짱 출신 강민경은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해 최근에는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故 김현식 30주기 헌정앨범 '추억 만들기'에 참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