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소연♥송재희, 집콕 중 추억팔이 "드라마를 봐도 마스크 벗고 있는 것이 어색해"

입력 2020-12-21 20: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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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오후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사진을 봐도 편한 복장이 좋은거죠....?! #집콕 중에 #사진첩 들여다보는 것도 일과가 되었네용 ;;;; 마스크 벗은 사진 보다 마스크 쓴 사진이 익숙해 보이면서 이제 드라마 봐도 마스크 벗고 있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모두들 건강하게 올해를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어요(예~~~~~ 전에 찍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스크를 썼지만 가려지지 않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송재희와의 투샷도 완벽하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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