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 이윤미, 막내 발냄새 맡고 싱글벙글 "언니 책가방 매고 신났네"

입력 2020-12-22 02: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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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딸들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21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마미일상 발냄새도 향기로운 #엘리회장님 학교가고싶데요~~언니 책가방 매고 신나셨어요♥ #딸부자집 #우리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자신의 셋째 딸을 안고 발냄새를 맡고 있는 모습. 이윤미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언니의 책가방을 매고 귀여운 자태를 뽐내는 셋째의 모습도 포착돼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겸 주영훈과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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