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낸시가 크리스마스 산타로 분했다.
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낸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짜잔 제가 바로 징글벨이었습니당 Who knew?"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낸시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이에 빨간색 망토까지 둘러 사랑스러운 크리스마스 복장을 완성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완벽한 크리스마스 산타가 된 낸시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낸시는 해당 복장을 입고 어제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2라운드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낸시는 팬들에게 자신이 분했던 '징글벨'의 정체를 알렸다.
한편 낸시가 속한 그룹 모모랜드는 최근 'READY OR NOT'으로 활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