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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정은지, 부스스해도 예쁘네..최희 "믕디 보고프다♥"

입력 2020-12-22 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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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인스타그램
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은지는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을 통해 극강의 내추럴미를 뽐냈다.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정은지의 사진을 본 아나운서 최희는 "믕디 보고프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보여줬다.

한편 정은지는 현재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 DJ를 맡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스타트업' OST '혼잣말'을 가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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