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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코로나19 극복 위해 성금 3천만원 조용히 기부[공식]

입력 2020-12-22 14: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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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사진=헤럴드POP DB
홍진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진영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천만 원을 기부했다.

2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홍진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3천만 원을 조용히 전달했다.

홍진영은 지난해 4월 강원 산불 이재민들을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기부를 하고 최근 코로나19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펼친 바 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09년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 후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엄지 척', '오늘 밤에' 등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석사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이를 부인했지만 결국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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