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큰딸 라니, 엄마 닮아 남다른 포즈 "발가락에 묻은 6세의 귀여움"

입력 2020-12-27 16: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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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윤지가 큰딸 라니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만 #그눈빛 알기까지 좀 걸렸던거 같아. 턱은 당기고 시선은 상대가 누구든 내가 나이기만 하면되는. 손에는 힘을 빼고 배는 언제나 긴장을 늦추지 않으면서도 등에는 여유가 넘쳐야 하는데 아직도 그게 잘안돼. 라니넌 모든게 완벽하고 발가락에서만6세의귀여움이묻어있네. 엄마말은, 그니까, #사랑한다고 #라니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의 근황이 담겨 있다. 라니는 은빛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색상의 가방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렬한 눈빛을 비롯한 도도한 표정이 세상 귀엽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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