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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셰프 남편 ♥레이먼킴 표 으리으리 중식 "이제 못시켜먹겠다"

입력 2020-12-27 13: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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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우가 레이먼킴 표 식탁을 자랑했다.

26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셰프의 중식당 오픈. 앞으로 짜장면 짬뽕 탕수육 무조건 집에서 만들어 먹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셰프 레이먼킴이 직접 요리한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 중식 요리가 담겼다. 여느 식당 부럽지 않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까지 감탄케 했다.

이어 김지우는 "진짜 여태까지 먹은 짜장면 짬뽕 중에 제일 맛있었다. 이제 못시켜먹겠...... 루아도 순식간에 짜장면 클리어하고 밥까지 야무지게 비벼서 짜장밥까지. 배뻥. 숨은 중식대장 레셰프. 중식까지 최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는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사랑과 살인편'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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