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세훈과 함께한 18페이지에 달하는 신비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세훈은 독보적인 K-팝 그룹 엑소의 멤버이자, 현재 촬영 중인 '해적: 도깨비 깃발'로 영화계도 진출한 전방위 아티스트다.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2,100만에 달하는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이자,, 현재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스타답게 '데이즈드'의 2021년 첫 번째 커버스토리에서도 패션적인 매력을 뽐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훈은 화보와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했다. “뻔한 건 싫어요. 누구나 아는 스타일 같아 보여도 어딘가에 언밸런스한 포인트가 있어야 더 멋지다 생각하거든요”라는 말로 자신만의 패션적 관점을 이야기했고, “확실한 건 터닝 포인트가 되는 순간이라고 보고요. 그만큼 현재를 소중하게 생각해요”라며 아티스트로서 현재에 대해 고찰했다. 또한 “요즘 찍고 있는 '해적: 도깨비 깃발'을 잘 마무리하고 관객과 만나고 싶어요”라며 2021년 계획을 이야기했다.
세훈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1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데이즈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