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연지가 루돌프 핫케이크로 금손을 인증했다.
22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크리스마스 D-3 아침식사 루돌프 핫케이크입니당♥ 여러분 안전하고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메리 크리~~~루돌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연지가 만든 루돌프 핫케이크가 담겨 있다. 베이컨으로 만든 뿔과 루돌프의 눈, 코를 완성시킨 함연지의 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함연지는 국내 식품 기업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무대에 올랐으며, 웹뮤지컬 '킬러파티'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