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수로 "학창 시절 소 360마리, 돼지 360마리 있었다"

입력 2020-12-22 23: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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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옥문아' 캡처
사진='옥문아'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수로가 본인의 학창 시절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수로와 오현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로는 본인이 안성에서 스타였다고 밝혔다. 김수로는 학창 시절 집안이 부자였다며 "소 360마리, 돼지 360마리면 끝났다고 봐야 하거든"이라며 인기 많고 부유했던 과거를 밝혔다. 이에 MC들은 경이로운 눈빛으로 김수로를 바라봤다.

오현경은 탁재훈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현재 핑크빛 열애 중이냐고 물으며 탁재훈 이야기를 꺼내온 MC들은 둘 사이가 어느 정도 진지한지를 궁금해했다. 김수로를 포함한 MC들은 탁재훈이 쑥스러움이 많다며 오현경보다 덜 적극적일 수밖에 없는 탁재훈의 성격을 대신 전하기도 했다. 오현경은 "열린 결말이야"라고 하는 한편 "앞일은 어떻게 될지 몰라"라며 탁재훈과의 '열린 결말'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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