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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심진화 위한 라볶이 야식 인증..오늘도 애정 넘치는 부부

입력 2020-12-22 05: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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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인스타
심진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개그맨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라뽂이! #강재준떡볶이에 이것저것 더 넣어서 남편만의 새로운 라뽂이로 탄생! 얼마전에 먹은게 너무 맛있어서 또 해달랬는데 오늘은 더 맛있었음! 눈 깜짝 할 사이에 다 먹음, 우리 신랑 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효와 심진화가 맛있게 야식으로 라볶이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내를 위해 사랑이 가득한 요리를 만들어 대접하고 있는 김원효의 미소가 흐뭇하다.

한편 심진화는 김원효와 2011년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등에 함께 출연해 잉꼬 부부 다운 면모를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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