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왕빛나, 세련미 철철 넘치는 일상 "이젠 하루만 지나도 추억 같아"

입력 2020-12-22 17: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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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왕빛나 인스타그램
사진=왕빛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왕빛나가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배우 왕빛나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소환. 이제는 하루만 지나도 추억같고 #하루하루소중하게"라고 전하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카페 테라스에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왕빛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왕빛나는 검은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왕빛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에정이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하나의 로맨스로, 오는 2021년 1월 18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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