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나비가 새하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8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지언니를 미스트롯에서 만나다니ㅎㅎ 서로 진짜 깜놀!! 저 때만 해도 (임신 12) 배가 별로 안 나왔었는데 어느덧 임신 18주가 지나면서 배가 무럭무럭 나오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친분이 있는 가수 영지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면 인증샷을 촬영했다.
특히 임신 후에 더욱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나비가 눈에 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