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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겨울에도 민소매…LA댁의 핫한 크리스마스 "덥다 더워"

입력 2020-12-23 11: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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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현숙이 핫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23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월에 이럴일이야?!덥다 더워 ㅜㅜ그래도 12월인데 그래도 크리스마스가 오는데 #12월 #덥다 #엘에이날씨 #윤현숙 #저녁뭐먹지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겨자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안경을 쓰고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는 윤혁숙이 인상적이다.

이어 힙한 감성을 뽐내며 거울을 촬용해 전신샷을 촬영하는 윤현숙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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