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민환♥율희 쌍둥이딸, 새옷+모자 착용하고 심쿵 미소..세상 귀요미들

입력 2020-12-23 08: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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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율희가 쌍둥이딸 아린, 아윤의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새벽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모와 할머니의 미리크리스마스선물이에요. 쨀이는 저기 저 루돌프(?) 신발과 너무 예쁜 퍼자켓...!!! 엄마보다도 더 자주 옷사주시는 꼬모, 할머니 너무 감사해요. 처음으로 세명의 코딱지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보내려니 둑흔둑흔.. 사실 아린이가 쪼오오오끔 아주 쪼오오끔 더 크다보니 한치수 큰걸로 샀는데..! 똑같은 사이즈여도 괜찮을 듯 싶었어욤ㅋㅋㅋ 미녀와 야수에 나오는 루미에같은 느낌쓰ㅋㅋㅋ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쌍둥이 딸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새로운 옷과 모자를 착용하고 심쿵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부쩍 자란 아린, 아윤의 모습에 팬들 역시 흐뭇해하고 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재율, 쌍둥이 딸 아린, 아윤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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