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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출신 김우진, 10x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솔로 데뷔 준비

입력 2020-12-23 16: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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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김우진이 10x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10x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가수 김우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인 만큼 분야를 가리지 않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메인 보컬로 2018년에 데뷔한 김우진은 안정적이고 감각적인 보컬을 바탕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미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 해외 팬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최근 개설한 네이버 V LIVE(브이라이브) 채널은 전 세계 인기 채널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10x 엔터테인먼트는 엔터 업계 전문가가 다수 합류한 회사로 오랜 콘텐츠 노하우를 바탕으로 김우진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우진은 10x 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과 함께 스포티파이 팟캐스트 와 데일리 비디오 콘텐츠 를 런칭했고, 2021년 솔로 데뷔를 위한 앨범 제작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제공=10x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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