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POP이슈]황하나, 집유 기간 중 또 마약 혐의 입건..구속영장 신청은 아직

입력 2020-12-28 15:55:2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가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 혐의로 입건됐다.

28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황하나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경찰은 수사를 진행 중인 사안이기 때문에 구속영장 신청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며, 황하나에 대한 구속영장은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황하나는 서울 용산구 자택 등지에서 수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2018년에는 항정신성 의약품을 의사 처방없이 불법 복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황하나는 지난해 2월과 3월 전 연인인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세 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 6차례에 걸쳐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그해 11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최근 황하나는 현 남자친구와 함께 마약을 했고, 이후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자해 소동을 벌였다는 글이 온라인 상에 떠돌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