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애교쟁이 딸 향한 엄마 마음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 밝았으면"

입력 2020-12-23 09:20:10
    • 복사완료!

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빈우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오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물받은 드레스 입고 신이가 난 율탱구 흥녀 요즘 이 아이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여워서 매일을 웃습니다. 세상은 점점 각박해 지는 듯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조금더 밝았으면 하는 #애미마음 웃으며 하루를 시작해 보아요 #굿모닝 #내사랑전율 #내사랑전원 #내전부들 #오늘도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빈우의 딸 전율 양이 새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율이는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보내며 애교 가득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사랑스러운 율이의 일상에 엄마 마음이 녹는다.

한편 김빈우는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 '난 네게 반했어', '엄마도 예쁘다', '수상한 가족', '환상거탑', '불굴의 차여사'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밝고 트랜디한 캐릭터를 개성있고 안정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