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철이 자가격리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가격리 5일차 생각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뭐하지? 종일?ㅋㅋㅋㅋㅋㅋㅋ #인스타 라방? #유투브 라방? 음... 요리 연습할까? 책 볼까? #netflix #와챠 할껀 많지만......"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내 김영철은 "아 나 못나가지. 일단 있으봐봐!!"라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코로나19 확진자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집에서 자가격리에 돌입한 김영철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그는 누워서 혹은 앉아서 멍 때리고 있어 폭소케 했다.
한편 김영철은 이번 자가격리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에 한주 불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