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용화, 아래에서 찍어도 굴욕無..훈훈한 비주얼

입력 2020-12-23 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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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인스타
정용화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용화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가수 정용화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전문 각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용화는 카메라를 아래로 내려 자신을 찍고 있다. 패딩차임에 머리를 자연스럽게 덮은 캐주얼한 모습의 정용화는 아래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잘생긴 외모를 인증했다. 이를 본 팬들은 "잘생겨서 심장이...", "어떻게 찍든 잘생겼어요", "보고싶어요" 등의 반응을 댓글에 남겼다.

한편 정용화는 최근 tvN 예능 "내 이름을 부르지 마 - CNBLUE 비밀여행"에 씨엔블루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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