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규영, '스위트홈' 속 개성 있는 투톤머리..단발과는 또 다른 매력

입력 2020-12-29 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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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규영이 투톤 머리를 추억했다.

배우 박규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언급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규영은 투톤 머리를 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내고 있다. 차분한 색을 띠고 있는 겉의 머리와 달리 안쪽으로 숨겨진 머리는 분홍색을 띠고 있어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모습이다. 박규영은 해당 헤어스타일을 하고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박규영은 올해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을 짝사랑하는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더해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 홈'에서 매력적인 씩씩한 '윤지수' 역을 맡아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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