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S501 멤버 허영생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허영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허영생은 사진과 함께 "교복 입으니까 뭔가 다시 젊어진거 같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허영생은 교복을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허영생은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배가했다. 허영생의 치명적인 눈빛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허영생은 마치 요정 같은 느낌을 준다.
한편 허영생은 SBS '문명특급 숨듣명 콘서트'에 출연해 무대를 꾸민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