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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선글라스 끼고 시크美 철철..옆모습이 도도해

입력 2020-12-27 09: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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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인스타그램
채리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채리나가 시크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옆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리나는 머리를 묶고 니트를 입은 모습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채리나는 선글라스를 끼고 포인트를 주며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채리나는 갸름한 얼굴형에 날렵한 턱선,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모습을 보여준다. 채리나의 도도한 표정과 시크한 분위기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의 박용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6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아픈 개와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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