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수현이 자전거 라이딩하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은 헬멧 등 보호장비를 착용한 채 자전거를 타고 있다. 어둠을 가르며 거리 위를 달리는 김수현의 멋진 일상이 광고의 한 장면 같다. 흑백 사진에서도 눈부신 김수현의 아우라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출연했으며,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핑거'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