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오윤아가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다.
27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집에서 마지막 크리스마스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윤아의 집이 보인다. 오윤아는 지인들을 집에 초대해 파스타, 스테이크, 샐러드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차려두고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이사를 앞둔 오윤아의 말에서 현재 집에서 보내는 마지막 크리스마스에 대한 아쉬움과 기쁨이 공존한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오는 2021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