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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펜트하우스' 배로나役 해보고파"..'컬투쇼' 모모랜드 주이, 연기 열정도 에너지 뿜뿜

입력 2020-12-27 14: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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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주이/사진=민선유기자
모모랜드 주이/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모모랜드 주이가 상큼한 입담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홍경민과 모모랜드 주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경민은 모모랜드 주이가 출연하자 "오래 방송하니까 주이랑 방송도 할 수 있다. 우리 애가 '바바나차차'를 그렇게 본다"고 했다. 김태균 또한 홍경민의 딸들이 모모랜드의 팬임을 증명했고 모모랜드 주이는 "영광"이라며 홍경민의 딸 라원, 라임이에게 인사했다.

주이는 근황에 대해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아마 이번년도는 이 프로그램이 마지막일 것 같다. 영광이다"고 인사했고 "'펜트하우스'를 요새 엄청 빠져서 누가 제일 악역인지 빠져서 열심히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이는 딸 역할로 나와도 좋겠다는 말에 "너무 좋다"며 "섭외해달라. 유진 님의 딸 배로나도 해보고 싶다. 불러만 주신다면 열심히 할 수 있다"고 연기에 대한 열정도 드러냈다.

또한 지난해 모모랜드 멤버들과 주고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해서도 밝혔다. 주이는 "낸시는 교회에서 받은 떡을 주더라. 저는 사비를 들여 선물을 준비햇다면 낸시는 떡을 줬다. 맛있긴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멤버들끼리 랜덤으로 골라서 하는 거였는데 이번년도도 하기로 했다"고 했다.

그는 지하철과 관련된 사연이 나오자 "최근에는 (지하철을) 안 탔다"고 했다. 그는 이어 "씽씽이를 타느라"라며 "운전면허를 이번년도에 땄다. 지하철은 학생 때 진짜 많이 탔다"고 운전면허를 따고 행복한 근황을 전하기도.

주이는 김태균, 홍경민과 함께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으며 소통했다. 그는 "녹화 당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함께 해서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다"고 청취자들에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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