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벤, 결혼 후 더 물오른 미모..반려묘와 달달한 집콕일상

입력 2020-12-27 10: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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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벤이 집콕 일상을 전했다.

27일 새벽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린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반려묘를 끌어안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집콕생활을 즐기고 있는 모습.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민낯에도 사랑스러운 벤의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사장 이욱과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 생활 중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식은 연기됐다. 또한 지난 2일 신곡 '혼술하고 싶은 밤'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며 최근 KBS2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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