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두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얘들아! 엄만 안 먹어두 배부르다! 니들 다 먹어라! 엄마 옷 입어줘서 고마워! 잠시만이라도 내 뱃속에 요런 게 나왔냐?? 오늘 #치팅데이 #뷰티데이 옷 같이 입고 화장실 같이 쓰는 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두 딸과 함께 부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딸은 모델 출신 변정수의 유전자를 이어받아 엄마옷을 찰떡 소화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997년 유용운과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모델인 딸 유채원 양과 E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