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아이엠히어' 배두나, 미스터리 여인 변신…유럽까지 흔든다

입력 2020-12-28 16:57: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아이엠히어'에서 프렌치 러버 ‘스테판’의 마음을 흔드는 미스터리한 여인 ‘SOO’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아이엠히어'는 SNS를 통해 알게 된 ‘SOO’를 만나기 위해 무작정 한국행을 택한 프렌치 직진남 ‘스테판’이 도착하자마자 겪게 되는 좌충우돌 힐링 여행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두나는 극중 프렌치 러버 ‘스테판’의 무작정 한국행을 선택하게 만든 미스터리한 여인 ‘SOO’로 분했다.

‘SOO’는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한 ‘스테판’에게 인천공항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선 갑자기 연락두절되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배두나는 작품 속에서 유창한 불어 실력을 선보이며 ‘SOO’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월드 스타 배두나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이엠히어'는 오는 2021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