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애교로 가득한 연말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ill next year, Christmas I’ll miss you"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빨간 색 의상과 머리핀으로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내밀고 있는 애교 가득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9년 9월 26일 '잠들기 전 전화해'를 발매했다. 그는 또한 최근 소설 데뷔작 '샤인'을 출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