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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이젠 얼음공주 아닌 애교공주..입술 내밀고 예쁨 폭발

입력 2020-12-28 17: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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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애교로 가득한 연말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ill next year, Christmas I’ll miss you"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빨간 색 의상과 머리핀으로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내밀고 있는 애교 가득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9년 9월 26일 '잠들기 전 전화해'를 발매했다. 그는 또한 최근 소설 데뷔작 '샤인'을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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