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활기찬 월요일 만들어 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후드티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 청초한 미모는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위키드'로 7년 만에 돌아온다.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으로, 오는 2021년 2월 중순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5월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개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