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쭈그려 앉아 돈까스 먹방 "품격 있고 우아한 관종언니"

입력 2020-12-29 00: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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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이지혜는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품격 있고 우아한 관종언니가 일터에서 돈까스를 먹을 때 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매진에 130로 달성. 부족해서 살살 팔라는 얘기 처음 들어봤어요. 많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치돈은 사랑입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지혜는 "#우아한관종언니 #가벼운척하기힘들지만 #여러분들이즐거우실수만있다면"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홈쇼핑 스튜디오에서 바닥에 쭈그려 앉아 돈까스를 먹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매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여기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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